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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7일] [NPB] 니혼햄 VS 치바롯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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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23-09-27 08:09 조회2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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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 대폭발로 대어를 잡아낸 닛폰햄 파이터스는 우에하라 켄타(4승 6패 2.71)가 시즌 5승 도전에 나선다. 20일 세이부 원정에서 5.1이닝 4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우에하라는 시즌 후반부에 투구 내용의 기복이 심해지고 있는 중이다. 그래도 원정보다 홈 경기 투구가 좋고 치바 롯데 상대로도 선발 투수로서 제 몫은 해낼수 있을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치바 롯데의 투수진을 공략하면서 홈런 2발 포함 7점을 득점한 닛폰햄의 타선은 원정의 부진을 홈에서 완벽하게 극복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전날 미마를 공략해낸 타격이라면 이번 경기도 기대를 걸 여지는 충분한 편. 2이닝을 완벽히 막아낸 불펜은 역시 홈과 원정이 다르다.


투타의 부진이 7연패로 이어진 치바 롯데 마린스는 루이스 카스티요(2승 3패 3.35)가 시즌 3승에 도전한다. 20일 오릭스와 원정 경기에서 5.2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보여준 카스티요는 최근 3경기에서 15.2이닝 2실점의 호조를 이어가는 중이다. 긴 이닝을 기대하긴 어렵지만 닛폰햄 상대로 홈에서 6이닝 1실점 호투를 해냈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 기대를 걸게 하는 포인트다. 전날 경기에서 폰세의 투구에 막히면서 4안타 완봉패를 당한 치바 롯데의 타선은 홈 경기의 부진이 원정까지 이어졌다는 점이 치명적이다. 게다가 최근 좌완 상대로 부진하다는 점도 불안 요소 중 하나. 4이닝동안 3실점을 허용한 불펜은 시즌 막판 돌아가면서 무너지고 있다.


최근 치바 롯데의 하락세는 가히 드라마틱할 정도다. 특히 3경기 연속 닛폰햄 원정에서 완봉패라는 점이 너무 치명적이다. 게다가 최근 좌완 상대 성적이 좋지 않다는건 그만큼 우에하라 공략 가능성이 낮다는 이야기고 전날 미마가 무너진건 카스티요의 원정 부진을 야기할수 있다. 홈의 잇점을 가진 닛폰햄 파이터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예상 스코어 5:2 닛폰햄 승리

핸디 : 닛폰햄 승리

언더 오버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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